반응형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3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OM) 자율팀 어떻게 만들었을까?|팀원 모집부터 부모 역할까지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OM)에 참가하려면 꼭 학교 대표로 선발되거나 학원을 다녀야 할까?우리 팀은 둘 다 아니었다.학교 선발팀도, 학원 소속팀도 아닌 학부모가 직접 운영한 자율팀이었다.그런데 처음부터 내가 자율팀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던 건 아니다. 사실 그때는 OM이 어떤 대회인지도 제대로 몰랐다.어쩌다 시작해서 아이들을 모으고, 엄마들과 역할을 나누고, 연습실을 구하고, 재료를 사고,국내대회를 거쳐 결국 미국 World Finals까지 갔다.지금 생각하면 나도 참 겁이 없었다. ㅋㅋ💡OM 자율팀을 만들 생각은 처음부터 없었다처음 OM이라는 대회를 알게 된 건 먼저 이 대회를 경험해 본 한 엄마의 이야기를 들으면서였다.큰아이와 OM을 준비해 대회에 참가했던 경험이 있었고, 둘째도 참가시키고 싶지만 학교.. 2026. 9. 29.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OM) 실제 비용|미국 World Finals까지 얼마 들었을까?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OM)를 준비하면서 나도 가장 궁금했던 것 중 하나가 비용이었다.국내대회 준비부터 미국 World Finals까지 가면 대체 얼마가 들까?대회가 다 끝난 뒤 남아 있는 결제내역과 정산기록을 찾아 한번 계산해 봤다.결론부터 말하면 우리 집은 엄마+아이 2명 기준, 현재 확인되는 비용만 최소 14,110,000원이었다.나도 계산하고 다시 봤다.1,411만 원. ㅋㅋ우리 팀은 학교 선발팀이나 학원 소속이 아니라 학부모들이 직접 운영한 자율팀이었다.그래서 일반적인 OM 참가비라기보다는, 자율팀으로 몇 달간 준비한 뒤 미국 World Finals까지 다녀온우리 가족의 실제 사례로 보면 될 것 같다.혹시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가 어떤 대회인지, 초등학생 참가방법과 국내대회·세계대회 과정부터 궁금하다.. 2026. 9. 23.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OM)란? 초등학생 참가방법부터 국내대회·세계대회까지 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 처음 들어보는 대회가 많다.나에게 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 OM(Odyssey of the Mind)도 그중 하나였다.처음에는 이름만 보고 수학이나 과학 문제를 잘 푸는 아이들이 나가는 대회인가 싶었다.그런데 직접 팀을 만들고 국내대회를 거쳐 미국 World Finals까지 다녀와 보니 내가 처음 생각했던 대회와는 꽤 달랐다.아이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대본을 만들고, 소품을 제작하고, 문제가 생기면 다시 방법을 찾아가는 대회에 더 가까웠다.우리 팀은 학교 선발팀이나 학원 소속이 아닌 학부모가 직접 운영한 자율팀 KNAK CREW로 시작했다.그래서 처음에는 궁금한 게 정말 많았다. 창의력올림피아드는 정확히 어떤 대회일까?학교에서 선발돼야 참가할 수 있을까?장기과제와 즉석과제는 뭘.. 2026. 9. 21. 이전 1 다음 반응형